1) 팬들이 감독이랑 면담하러감.
물론 다들 흥분한 상태겠지.
그 상황에서 사설 경호직원들이 카메라 얼굴에 들이대며 채증을 함.
그러면서 1차 충돌.
감독님 나옴. 면담함.
끝나고 버스 출발할려고 폴리스라인? 치겠지?
경호원이 사람들이 말을 안들으니까
'이딴새끼들 버스로 그냥 싹 밀어버려'
라고 욕함.
2차 충돌
3)프레스실에 있던 기자들이 다나와서 무슨일인가 싶어서 마구 사진찍어댐.
3차 충돌.
내가 본 상황.
무슨 얘기가 오갔는지는 나도 모름.









경호원 그거 건들대는 파오후와 기타 몇 명 아니냐

오늘 할 건 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