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media.daum.net/sports/soccer/newsview?newsId=20161025125847014&RIGHT_SPORTS=R10
태국과 베트남 선수들을 비롯한 동남아 선수들에 대한 아시아 각국 리그들의 관심은 점점 더 높아지고 있다. 특히 J리그에서는 계속해서 동남아 선수들에 대해 관심을 두고 있다. 이미 레콩빈이 J리그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인 적이 있다.(2013년 콘사도레 삿포로에서 11경기 4골) 마케팅 적인 부분에서 베트남 선수들이 매력을 갖고 있는 것은 분명하지만 몇몇 선수들의 실력은 분명 그렇게만 볼 수준이 결코 아니다. 더구나 아직 어린 선수들이라면 어떤 지도자들과 만나느냐에 따라 성장 가능성은 무궁무진하게 열려있다.
특히 몇몇 선수들의 기술적인 수준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이상으로 좋다. 인천의 이기형 감독처럼 경기에서 숙지해야할 몇몇 부분만 정확하게 계속 가르친다면 상상 이상의 능력을 발휘할 수도 있다. 아시아쿼터를 시작한 지도 벌써 6년이 지났다. 이제는 마케팅 용이 아닌 새로운 유형의 전력을 보강하는 차원에서 동남아 선수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최근 쯔엉의 활약이 그 필요성과 가능성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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쯔엉이 남은경기 잘 해내면 동남아 선수에 대한 관심이나 영입도 늘어나려나...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