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크라이나 돈바스 반군과 우크라이나 정부군간의 대립이 극심한 상황인데.
이 상황은 좀 골때리는게 우크라이나 정부군보다는 돈바스 반군의 전력이 더 강함.
우크라이나 포로셴코 대통령이 언급한 돈바스 반군의 전력평가에 따르면 돈바스 반군의 전력은
700대를 넘는 러시아제 전차와 1000여대의 APC와 1250문의 자주포와 야포 그리고 약 300문 정도의 다련장포를
보유하였으며 돈바스 반군과 우크라이나 동부에서 활동하는 반군을 포함하면 적어도 4만 많으면 5만 가량의
병력이 활동하고 있는것으로 보고있음. 포로셴코 대통령의 언급으로는 저 전력은 독일 연방군보다
강하다고 볼수도 있다는 발언으로 보아 심각한 사태에 직면한것으로 보임. 뭐 독일연방군보다 강하다는건
100% 맞다고 보기는 힘들지만 최소한 독일 연방군 수준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의미로 나온 표현이자
우크라이나 정부군은 압도한다는 의미로 보면될듯
거기에 우크라이나 정부가 상실한 동부지역들은 사실상 우크라이나가 내전 발발하기전에 이미 상당한 공업지대
가 밀집해있는 우크라이나의 공업핵심 지역들이기에 현재 우크라이나는 동부를 상실하면서 실탄이나 장비
보급에 매우 어려움을 겪고있음. 직접적 대결을 피하는 우크라이나는 현재 사보타주 및 게릴라전을 전담하는
특수부대를 파견하여 비정규전을 펼치고 있으며 그로인해 가장 위협적이던 돈바스 반군의 특수부대 격이었던
스파르타 대대의 세르게예비치 파블로프 대대장을 암살하였음.
세르게예비치 파블로프 대대장은 항간에서는 모닝콜 대대장으로 알려져있는 인물(졸고 있는 슈스트리라는 병사를
깨운다고 유탄발사기로 장난쳐서 불림)
세르게예비치 파블로프 대대장은 과거 도네츠크 공항 공격작전 당시에 우크라이나 정부군에 엄청난 타격을 주었던
인물로 우크라이나 정부군에서도 요주의 인물로 분류되었는데 이번 암살작전에서 집에 들어가던 파블로프 대대장을
추격하여 엘리베이터에 설치한 원격조종 폭탄으로 폭사 시킴.










헬지구야 힘을내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