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기승전폼으로 유니폼과 팀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는데 지금와서보면 맞는 말 같습니다.
탄천으로 향하는 길에 유니폼 입은 사람이 거의 없던 일화시절을 생각하면...
솔직히 그런 디자인으로 대체 뭘 어필할 수 있을런지... 같은 노랑 컬러를 주로 쓰는 전남과 비교해도 처참 그 자체였죠. 전남의 노랑유니폼이 강렬한 노랑컬러였다면, 일화의 노랑은 유치한 그 무언가... 그걸로밖에 설명이 안 됩니다.
지금은 깔끔한 흑백으로 밖에 입고 다녀도 주변의 시선을 끌 일이 없다는 점에 매우, 매우,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ㅠ 명동에서 앞뒤로 맥콜과 삼정톤 박고 다녀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알 꺼라 믿습니다.
탄천으로 향하는 길에 유니폼 입은 사람이 거의 없던 일화시절을 생각하면...
솔직히 그런 디자인으로 대체 뭘 어필할 수 있을런지... 같은 노랑 컬러를 주로 쓰는 전남과 비교해도 처참 그 자체였죠. 전남의 노랑유니폼이 강렬한 노랑컬러였다면, 일화의 노랑은 유치한 그 무언가... 그걸로밖에 설명이 안 됩니다.
지금은 깔끔한 흑백으로 밖에 입고 다녀도 주변의 시선을 끌 일이 없다는 점에 매우, 매우, 매우 감사하고 있습니다 ㅠㅠ 명동에서 앞뒤로 맥콜과 삼정톤 박고 다녀본 적이 있는 사람은 알 꺼라 믿습니다.









생각해보면 샤빠 말이 맞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