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이라크 정부군과 페쉬메르가 여단등이 진행중인 Sauron downfall 작전(모술탈환전)
에서 현재 이라크 정부군과 페쉬메르가등을 상대하는 모술의 상황은 매우 상태가 심각한데
여기에 아주 불난집에 기름을 끼얹는 상황이 발생했음.
바로 IS의 종교경찰 역할을 하는 히스바와 아스라로 알려진 IS애들의 특수부대가
모술에서 서로 교전을 벌임. 이유는 히스바가 반란을 일으켰고 이를 진압하려고 아스라가
나섰으나 오히려 12명의 사망자만 남긴채 반란이 진압되지 않음.
히스바가 반란에 나선 원인으로 지목되는것은 그동안 IS가 사실상 패퇴를 거듭하며 밀리는
상황에서 자금줄이 막혔고 그로인해 월급이 제대로 지불되지 않고 계속 패퇴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더이상 IS에 희망이 없는것으로 판단하여 반란을 벌였는데 오히려 IS는 이 반란
조차 제대로 진압하지 못한채 모술 시가지 몇몇곳을 반란군측에 내준 상황임.
거기에 지금 IS의 지도자 알 바그다디가 은신한것으로 알려진 니네베에도 쿠르드의 페쉬메르가
여단등이 투입되며 모술에 대한 지원이 이뤄지는걸 견제하는 목적과 알 바그다디를
잡으려는 입체 작전까지 진행되며 사실상 이라크에서 마지막 남은 중요 거점인 모술을 방어하는데
큰 어려움을 겪을것으로 보임.
현재까지 상황은 모술에 진입하려는 이라크 정부군과 그를 따르는 기타 연합군의 전진을 막으려고
하지만 이라크측 기갑전력에 밀리거나 다른 부대에 철저히 패퇴당하면서 속도조차 줄이지 못하는
상황으로 전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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