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현재 이라크는 IS가 장악한 모술 탈환작전에 들어가기 시작했으며 현재 이라크 정규사단들과 쿠르드의 페쉬메르가
여단, 그리고 기타 민병대들이나 경찰연대등으로 작전을 진행했음. 작전명 'Sauron downfall'
뭐 반지의 제왕을 본 사람들은 알수있는 Sauron이라는 절대악으로 IS를 묘사하여 '사우론의 몰락' 작전을
계획했고, 최근 탈환한 팔루자에서도 IS와 싸우겠다는 사람이 2만명이 넘을정도로 이라크에서 반 IS성향이
강함. 웃긴건 팔루자 인구가 20여만 정도인데 여기서 2만명의 주민들이 총을 들고 IS와 싸우겠다고 들고일어선건
사실상 팔루자 인구중 10%가 나섰다는거고.
현재 모술공격을 참가할 이라크와 연합군 전투병력 규모만 따지면 정규군이나 민병대등 다 합쳐서 20여만 가까이 되는
규모에 미공군 또한 카타르에 주둔하던 B-52H 편대가 현재 모술에 대해 공습을 이어가고 있으며 국제연합군의 포병화력등
이 추가로 지원하는등 엄청난 피해를 IS에 강요하고 있는 상황 IS가 현재 기를 쓰고 방어하는 모술의 경우 1만에서 많으면
2만 정도로 유추가 된다는점.거기에 현재 모술에서는 IS에 대항하여 반란 논의가 끊임없이 벌어지면서 최근
반란혐의로 58명이 처형당했음.
이제 뭐 상황은 막장으로 갔다.










아 사우론에 다에쉬 묻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