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vingle.net/posts/1815175?m=fkmfs
역시 (?) 슈할배의 우격다짐이었던 듯. 심지어 "너를 이렇게 쓸건데 어떻겠냐" 이것도 아니고 "너를 이렇게 쓸거니까 닥치고 해라" (...)
게다가 대표팀의 일이라 1번이라도 경기는 뛰어야 된다는 압박감도 적지 않았을테니,
결국 어쩔 수 없이 뛰다가 이렇게 된 게 아닌가 싶음.
또 보고 배우라는 선수로 제시해준 사람이 월드 클래스 풀백인 다니엘 아우베스인데,
어떻게 이런 선수를 단기간에 따라가라고 지시한건지 참 (...)
어쩌면 이건 슈할배가 자기 주관 억지로 밀어붙이다가 멀쩡한 센터백 1명 조진 사례로 남을지도 모르겠네...
+ 여담으로 장현수를 풀백으로 돌린 감독은 슈할배가 유일.
광저우에서도, U-23 대표팀에서도 전부 센터백이나 볼란치로 썼지.
슈할배는 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무리한 요구를 하고 그걸 계속 밀어붙이는건지 원...
설마 조만간 "다니엘 아우베스같은 풀백이 없어서 졌다" 라는 소리까지 나오는건가?









원하는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