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올해만 봐도

이찬동(설명 생략)

박동진(김종국,이효균)

윤보상(울산 자체중계 채팅방 난입,이창근)

남기일(조덕제)

 

굵직한 사건으로 봐도 이 4명이 타팀과의 충돌로 휘말림

선수로 보면 7.5%, 코칭스태프로 보면 11.1%가 충돌한 것임

 

한 조직 내에서 특정 사건에 휘말리는 사람이 저 정도 비율이면 어디서든 개인의 일탈이라는 말이 나오기는 힘들지

특히 예전 박동진의 인터뷰에서 이런 말이 있었음

'지지 않겠다는 마음이 이런 일을 불렀다'

 

이 두 가지를 조합해서 생각해보면, 아무리 좋게 봐도 선수 중 상당수가

우리는 약한 구단이다-쟤들이 얕본다-얕보지 못하게 밟아버리자

이런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은 충분히 의심할 수 있다고 생각함. 이런 생각이 이상한 방향으로 나오지 못하게 코칭스태프가 잡아줘야 하는데.

결론적으로 내 생각은 이걸 시킨 흑막이 있다고 하기는 어렵지만, 광주 스스로 자기가 페어 플레이을 하게 하는 팀 기강, 사고를 쳤을 때 바로잡는 분위기가 살아있느냐에 대한 문제 제기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저 정도 비율이 성급한 일반화라면 아예 시청률 통계는 모집단 전국민 조사해야지?

Who's 우미리코바

?

유일센터 여고생 소노다 우미와 사쿠라우치 리코

 

 

뮤즈, 뮤직- 스타트!

Step! ZERO to ONE!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가입시$$전원 카드팩☜☜뒷면100%증정※ ♜월드오브 워크래프트♜펫 무료증정¥ 특정조건 §§디아블로3§§★공허의유산★초상화획득기회@@ 즉시이동http://kr.battle.net/heroes/ko/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나봄 2016.10.16 20:27
    예전에 김은선이 엄청 거칠었는데 수원 이적해선 그런 모습 없지 않았나? 팀 문제라 생각함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우미리코바 2016.10.16 20:28

    사실 거칠다 정도는 개인 취향과 성향인데 그게 타팀에 이름 오르락내리고 가끔 싸움날 정도면 문제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6.10.16 20:29
    광주에 이창민이란 선수가있던가..?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우미리코바 2016.10.16 20:29

    잘 못 썼다!!!!!!!!

    저 의문의 이름은 어디서 나온 걸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_구현이 2016.10.16 20:30
    순간 뭔가햇슴 ㅋㅋㅋ 내가아는이창민은 sk에서뛰는데....ㅋㅋㅋㅋㅋㅋㅋ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갓빈오리스 2016.10.16 20:35
    박동진은 이효균도 추가 ㅇㅇ 이효균한테 욕하면서 자극하다 엘보맞음
  • ?
    title: 2015 울산H 6번(마스다)우미리코바 2016.10.16 20:36
    김종국 충격이 너무 커서 재평가된 이효균
  • ?
    title: 인천 유나이티드사랑한다인천 2016.10.16 23:24
    올해의 광주는 ㅡㅡㅋ 그냥 그게 팀 컨셉이라고 보는게 맞는것 같아.

    우리 다음 경기 상대가 광주라서 오늘 광주VS수원FC 경기를 다시보기로 봤어. 그리고.. 느낀건 볼 경합과 관계없이 위험지역이 아니면 냅다 밀어버린다던지.. 심판의 시야가 조금 가렸다 싶으면 여지없이 손을 쓴다던지.. 하는 장면들이 한 두개가 아니더라. 결국 그런 행동의 누적이 김민혁의 퇴장까지 이어졌는데 이런 모습들을 보면 남기일이 작정하고 시키는게 맞다고 봐. 아무리 프로의 세계라지만 아직까지는 한국에서 운동하는 애들의 선후배 문화가 그렇게 녹록치 않다고 생각하는데 한, 두명이 문제를 일으키는게 아니라 전체가 돌아가면서 하고 있잖아.

    어쨌든 광주가 그렇게 축구를 하겠다면 상대는 거기에 맞는 대응을 해야겠지.. 그날 심판의 성향을 봐서.. 아예 같이 때릴 생각하고 나오든지, 아니면 그냥 쳐맞고 심판이 불어주길 기다리든지 그것도 아니면 정조국이나 이종민을 노리고 똑같이 더티한짓을 할 선수를 미리 준비시켜서 내보내든지, 그것도 아니면 어차피 말려서 때리고 퇴장당할게 뻔하다면 진짜 뼈를 부러뜨려버리고 퇴장을 당하라고 지도자가 출전선수에게 미리 언질을 주든지... 아.. 이건 심하게 과격하니까 빼고.. 어쨌든 선택을 미리하고 경기에 임하는게 맞을것 같아.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102804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90415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23054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82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56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71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941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71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79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915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8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84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81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92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12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89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60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51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