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각 클럽 우선지명을 받은 130명의 선수 중 내년 K리그 무대에 바로 진출하는 선수는 총 14명입니다.
K리그 클래식에서는 유승민, 이재형(이상 전북), 유주안(수원), 이승모(포항), 이상헌, 문정인(이상 울산), 김진야, 김보섭, 명성준(이상 인천), 김성주(전남) 총 10명.
K리그 챌린지에서는 김정호(부산), 황재정(대전), 손석용, 조용재(대구) 총 4명이 각 클럽 산하 유스팀인 고교 졸업 후 바로 프로 무대를 밟습니다.
유주안 기대된당
K리그 클래식에서는 유승민, 이재형(이상 전북), 유주안(수원), 이승모(포항), 이상헌, 문정인(이상 울산), 김진야, 김보섭, 명성준(이상 인천), 김성주(전남) 총 10명.
K리그 챌린지에서는 김정호(부산), 황재정(대전), 손석용, 조용재(대구) 총 4명이 각 클럽 산하 유스팀인 고교 졸업 후 바로 프로 무대를 밟습니다.
유주안 기대된당









14명 고교에서 프로 직행


바로 즉전감으로 쓸수는 없겠지만, 잘 컸으면 좋겠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