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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4&sid2=234&oid=421&aid=0002332868

독일에서도 이미 극우성향의 지지자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인데

 

사실 난 이슬람 혐오주의자는 아닌데도, 솔직히 이슬람에 대해 우려스러운 시각을 가지고 있음.

 

지금 영국에서도 무슬림 난민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서 샤리아 경찰이라는 집단도 스스로

 

지들이 만들어서 무슬림이든 아니든, 그 지역에 온사람은 샤리아법을 존중하라는 행동으로 행패부리는것도

 

꽤나 알려진 사실인데, 이슬람은 정말 21세기로 돌아와야한다. 중세가 아니라.

 

 

물론 IS(다에쉬)가 이슬람 포비아의 극단점을 찍긴 했지만, 그 기반은 이슬람은 전혀 책임이 없다로 가는것도 웃기고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스리슬쩍 2016.10.14 16:14
    자경단이나 의용어쩌고하는 것에 대한 것은 우리와 미국, 유럽등 국가와는 문화나 역사가 달라서 그 존재 자체를 두고 뭐라 하지는 못하겠지만, 샤리아건은 내 생각에는 영국 법집행기관의 문제라 생각함. 당장 우리 나라에서 저런 상황이 벌어졌다고 하면 관련자들 죄 체포됨. 나라 법에 최소한의 존중만이라도 보이지 않는 집단이 법치국가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은 방치하고 있다는 이야기니까. 나라가 힘이 없어서 어쩔 수 없는 무정부상태와는 거리가 굉장히 먼 영국이니만치, 해당 문제가 실제보다 크게 부풀려 져 있다거나(가령 순기능이 많고 문제가 그리 많지 않고 단속되는데, 언론에서 당장 문제되는 순간만 집중해서 부각해 보도했다거나 하는) 또는 그냥 정부가 방치하고 있는 것.

    이슬람내에서의 정치적 문제는 단순히 "정치"라는 표현을 넘어서는 행동양식에 가까움. 사실 종교라는게 어지간해서는 지역문화와 융합되 특색을 가지는 것도 부인할 수는 없음.

    단순하게 수니파와 시아파만 보더라도 가장 큰 차이 내지는 잘 알려진 차이점중 하나는 제정일치냐,
    제정분리냐이니까. 명목상만이 아니라 실제로도 그러하냐가 중요한 부분. 물론, 종교적으로는 칼리프나 이맘의 자격이나 권한등도 중요하지만.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으사양반 2016.10.14 16:19
    사실 샤리아 경찰문제만 해도 이것이 어떤 의미인지 이전에 지금 같이
    반 무슬림 운동이 진행되는 상황에서는 매우 도움이 안되는 행동인건 사실임.
    샤리아법이라는게 서구권 상식에서는 매우 비상식적으로 받아들여지는데
    이러한 문제는 결국 무슬림들에게 피해로 다가올거란 말이지.

    게다가 서구권 국가들은 기반자체가 가톨릭 성향이 강한데(물론 영국은 아니고)
    이러한것에 대한 반발도 만만치 않을거라는거지. 물론 가톨릭이 아니니 배척한다는
    의미가 아니라 정해진 틀을 자꾸 벗어나려는 행동이 보인다는거, 좀 다른의미지만
    송곳을 숨겨도 드러나는 경우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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