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되게 단순하게 멋져보인다는 이유로 정해진거 같음.
만화책 소설책 좋아해서 어려서부터 봤는데 그러다가 탐정 추리쪽에 확 꽂히고
딱 나 초등학교때 엠비씨에서 csi 더빙판을 주말 오전에 방영해줌.
ㅋㅋㅋㅋ 그래서 경찰이 되고 싶었음 ㅋㅋ 강력계형사ㅋㅋ 뭔가 존나 멋지잖아!!!
그러다가 이사를 갔는데 그 지역에 과학고가 있던거지. 과학고도 존나 멋지잖아?ㅋㅋ 그래서 아! 여기를 가야겠다하면서 입시요강을 봤는데 올림피아드에서 입상을 하면 내신성적이 쫌 낮아도 ok. 그래서 내가 잘 할 수 있는게 뭘까 보니까 여러분야 중에 생물이 있네? 어. Csi = DNA!! 이거다 하면서 중1인가? 그때부터 생물공부를 시작하고 실제로 올림피아드 두번정도 참가했고ㅋㅋ 그러면서 대학생물학까지 배움ㅋㅋ 그치만 뭐 떨어졌지ㅋㅋㅋ
고등학교 2학년까지도 나는 유전쪽으로 나갈 줄알았는데 ㅋㅋ 그때 교내대회 시대회 시영재 생물부문으로 나가고 대학교로 수업도 들으러가고 학점도 따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생물학과 교수님 강의듣고 생각이 변해서 전혀관련없는 과로 오게됨ㅋㅋㅋ
그리고 확실히 대학오면서 생각의 폭과 질이 넓어지고 좋아졌다고 느끼게 되고 빅데이터쪽에 관심이 생김ㅋㅋ 빅데이터 존나 요즘 핫하고 쿨하잖ㅋㅋㄱ 실제로 축구관련 빅데이터 회사 창업하고 싶었으니까ㅋㅋ
휴학하고 독일갔다오고 복학하니까 저런 꿈은 내 마음속 어딘가에 집어넣고 현실적으로 취업을 생각하는 ㄴㅐ가 조금 현실적이게 되서 섭섭하달까
그래서 한번 끄적여봤음ㅋㅎ
만화책 소설책 좋아해서 어려서부터 봤는데 그러다가 탐정 추리쪽에 확 꽂히고
딱 나 초등학교때 엠비씨에서 csi 더빙판을 주말 오전에 방영해줌.
ㅋㅋㅋㅋ 그래서 경찰이 되고 싶었음 ㅋㅋ 강력계형사ㅋㅋ 뭔가 존나 멋지잖아!!!
그러다가 이사를 갔는데 그 지역에 과학고가 있던거지. 과학고도 존나 멋지잖아?ㅋㅋ 그래서 아! 여기를 가야겠다하면서 입시요강을 봤는데 올림피아드에서 입상을 하면 내신성적이 쫌 낮아도 ok. 그래서 내가 잘 할 수 있는게 뭘까 보니까 여러분야 중에 생물이 있네? 어. Csi = DNA!! 이거다 하면서 중1인가? 그때부터 생물공부를 시작하고 실제로 올림피아드 두번정도 참가했고ㅋㅋ 그러면서 대학생물학까지 배움ㅋㅋ 그치만 뭐 떨어졌지ㅋㅋㅋ
고등학교 2학년까지도 나는 유전쪽으로 나갈 줄알았는데 ㅋㅋ 그때 교내대회 시대회 시영재 생물부문으로 나가고 대학교로 수업도 들으러가고 학점도 따고ㅋㅋㅋㅋㅋㅋ 그러다가 생물학과 교수님 강의듣고 생각이 변해서 전혀관련없는 과로 오게됨ㅋㅋㅋ
그리고 확실히 대학오면서 생각의 폭과 질이 넓어지고 좋아졌다고 느끼게 되고 빅데이터쪽에 관심이 생김ㅋㅋ 빅데이터 존나 요즘 핫하고 쿨하잖ㅋㅋㄱ 실제로 축구관련 빅데이터 회사 창업하고 싶었으니까ㅋㅋ
휴학하고 독일갔다오고 복학하니까 저런 꿈은 내 마음속 어딘가에 집어넣고 현실적으로 취업을 생각하는 ㄴㅐ가 조금 현실적이게 되서 섭섭하달까
그래서 한번 끄적여봤음ㅋㅎ









뒷북이지만 걍 내 진로는 COOL하면 GO였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