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석사학위 취득 후 취업을 하였거나 혹은 주변에 그런 직장 동료가 있은 횽들 있다면 질문 하나만 받아줘
다들 말하길 학부출신과 석사출신의 능력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던데 실제로도 그런가?
아님 단순히 사람에 따라 다른걸까?
다들 말하길 학부출신과 석사출신의 능력 차이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던데 실제로도 그런가?
아님 단순히 사람에 따라 다른걸까?
[개질문] 진로 얘기나와서 질문
단순히 취업이 목적인데 석사를 가는건 오바라고 생각(공대기준) 본인이 정말로 원하는 분야면 석사가서 관련직무로 일할수 있는게 좋겠지만 단지 취업을 목적으로 석사를 진학하면 오희려 취업문이 좁아짐(석사 세부전공 업계 내지 직무로 밖에 취업이 안됨) 그리고 막상간다고 해도 특별대우를 해주는게 없음.(석사한태 해줄필요도 없지만) 호봉 2개 더 쳐주는정도...? 능력차이는 글세... 사람마다 다름. 하고싶은거나 목표하는바가 학문쪽이면 추천함
난 문돌이라 자세히는 모르지만, 공대의 경우 학석사 차이가 꽤 크다고 알고있음.
지금 석사4학기고 이번학기 지나면 졸업임. 올해초에 인턴도 해 보고 사법고시 출신 서울대 출신 석사졸 박사졸 출신 그리고 먼저 졸업해서 일하는 선배들 이야기 들어보고 경험 해 보니 석사라고 딱히 나은 건 없는거 같에 내 경우도 그렇고 그냥 가방 끈만 길어지고. 근데 올해 초 부터 8개월동안 인턴 해 보니 석사라는 포지션 자체가 취업시장에서는 별 메리트는 없다고 느낌. 글쓴 분이 인류에 없는 획기적이거나 국가차원의 핵심기술을 개발 하거나 그러지않는 이상 석사 나왔다고 해서 그 분야를 막 많이 아는것도 아니야. 그냥 자기 관심분야랑 연구분야만 그런거지
그리고 기업에서 일 하는 사람들 보면 석사는 승진 박사는 미래를 위해 필요하다고 하더라. 석사 마칠 현 시점에서 보니 맞는 말이야. 학부 졸업하고 취업해서 일 하다가 대학원다니고 싶으면 그때 다녀도 늦지 않은거 같에.
그리고 석사 마칠 시점이 되니 박사도 하고싶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