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중학생때까진 나름 영재취급 받으면서 전국대회도 나가고 리즈시절 누리다가
고딩때 괜히 높은 곳 가서 공부할 의욕 없어서 공부 접고 할일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었는데
일본 유학가면 어떨까 갑자기 생각나서 유학 재밌겠다 싸고 좋네 하고 일본어 주구장창 파다가 학교 자퇴하고 일본 고교 공부했음.
자퇴하고 공부하다 보니 물리랑 수학에 재미들려서 물리학과 가야지 하고 공부했다.
화학이 일본 고교화학 생소해서 1년동안 화학만 공부하고 특기인 물리 수학은 시험 한달전에 해야지 하고 시험 치려고 했는데 시험 두달 전에 심한 감기가 걸려서 (그 감기로 올해 4월까지 고생함) 물리 수학 날림.
그래서 점수 제일 높은 화학으로 재수 해야지 하고 대충 지방 국립대 지원해서 붙음. (얼마나 대충했냐면 면접가서 저 이 대학 집값싸고 영어 시험 안봐서 왔어요 하고 옴)
근데 재수하면 나이에 불이익 있어서 그냥 붙은대로 다니는 중. 차라리 조기졸업을 하고 대학원을 가버리려고...
고딩때 괜히 높은 곳 가서 공부할 의욕 없어서 공부 접고 할일 없이 시간만 보내고 있었는데
일본 유학가면 어떨까 갑자기 생각나서 유학 재밌겠다 싸고 좋네 하고 일본어 주구장창 파다가 학교 자퇴하고 일본 고교 공부했음.
자퇴하고 공부하다 보니 물리랑 수학에 재미들려서 물리학과 가야지 하고 공부했다.
화학이 일본 고교화학 생소해서 1년동안 화학만 공부하고 특기인 물리 수학은 시험 한달전에 해야지 하고 시험 치려고 했는데 시험 두달 전에 심한 감기가 걸려서 (그 감기로 올해 4월까지 고생함) 물리 수학 날림.
그래서 점수 제일 높은 화학으로 재수 해야지 하고 대충 지방 국립대 지원해서 붙음. (얼마나 대충했냐면 면접가서 저 이 대학 집값싸고 영어 시험 안봐서 왔어요 하고 옴)
근데 재수하면 나이에 불이익 있어서 그냥 붙은대로 다니는 중. 차라리 조기졸업을 하고 대학원을 가버리려고...









아직 대학재학중이라 진로라하긴 뭐한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