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당시 지방거점국립대학인 전남대 경상계열 아니면 지리교육과(지리쪽을 좋아하고 가르치는것도 좋아해서) 갈꺼야했는데
하지만 수능끝나고 지방사립대인 조선대 경상계열 합격
나는 내수준을 모르고 재수도전했다가
재수에서도 비슷한성적을받고 경상계열갈까하다가
언어계열에 있는 친구가 자기가 속해있는과가 전망이좋고 희귀한언어여서 취업할때 유리하다는 말듣고
언어계열학과로 오게되고 나는 어느덧 벌써 고학년...ㅜ
근데 군대안갔따온 4학년이라 위에 선배들이 아직도 있음 ㅋㅋㅋ









지리ㅋㅋ 저도 나름 지리올림피아드 입상자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