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끝나고 쯔엉이 영입 추진한다는 기사도 있었고,
(근데 기사에서는 단순히 '영입'이라고만 표현해서 임대인지 이적인지는 모르겠음)
추측이지만, 다카하기가 황새 취임 이후로는 입지가 조금 줄어든 것까지 생각하면 역시 영입 후보에 있을 듯?
쯔엉 영입은 최근 현기차가 베트남 시장에도 신경을 쓰고 있는 걸 보면 마케팅까지 신경쓴 사안인 것 같음.
쯔엉 영입으로 베트남에서의 인지도도 올리고, 유망주도 잘 키워서 돌려보내고, 나름 일석이조겠지.
반대로 베테랑인 다카하기가 전북으로 가게 된다면 그건 즉전감으로 쓰기 위함이 아닐까 싶어.
개인적으로도 이재성이나 김보경같은 기존 2선 자원들의 조합에 다카하기까지 가세한다면 상당히 위협적일 것 같고.
게다가 올해 파탈루가 먹튀로 전락했던 걸 생각하면 호주 출신을 알아볼 것 같진 않아서... 여튼 흥미롭네.
성적 이외의 마케팅 관련 요소까지 생각하고 있는걸 보면 쯔엉이 영입도 현실성 있는 얘기겠지만,
호주 다음으로 많은 아쿼가 일본 출신인 걸 생각하면 다카하기도 유력할 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 될런지...
+ 전북 쯔엉 영입 관련 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v/2016092708302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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