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 선수들의 성과를 - 사실 성과라고 부르기도 민망하지만 - 간단히 요약하자면...
웹스터 - 영 좋지 못한 제구력+부상 장기화로 이탈
벨레스터 - 볼질 끝판왕+부상 은폐 의혹=올 시즌 최초의 웨이버 공시로 방출된 외국인
레온 - 입국과 동시에 부상으로 치료만 받다 갔음. 즉 선수로서는 전혀 실적이 없는 의료관광.
발디리스 - 유리몸. 역할은 중심 타선인데 현실은 하위 타선. 심지어 수비도 행복수비.
플란데 - 그나마 사람답지만 선발로 나올 때마다 대량 실점으로 강판되어 패전이나 고전에 크게 일조.
냉정히 말하면 수블은 이고르 1명으로 끝났지만 라이온즈는 그렇지 못했음 ㅇㅇ...
feat @뚜찌빠찌 : 우리는 이고르 급이 이미 많이 왔다갔어.









삼성 라이온즈가 최형우가 fa앞두고 커리어하이 찍으면서 맹활약했는데도 부진했던게 먹튀 외국인 선수들 때문인것 같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