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K리그부터 K3리그 규정집까지 뒤져봤는데 유니폼과 관련해서는 자세한 내용이 없더라고.
그나마 피파에서 낸 규정이 좀 디테일한 편이긴 한데 그건 국대 유니폼에 한정된 내용들이 많은 것 같았고
또 그거대로 K리그 유니폼이 다 따라야하는 것도 아닌 거 같길래.
그냥 연맹에서 발급한 규정집에 나온 정도 선에서만 지키면, 언급 안된 것들은 자유롭게 디자인이 가능한건가..
혹시 내가 찾은 것보다 더 자세하게 아는 사람 있으면 부탁 좀 할게 ㅠㅠ
(첨부 이미지는 피파 규정)
<몇 가지 규정집들에서 가져온 내용>
기본 장비
선수의 기본 장비는 다음과 같이 각각 이루어진다:
소매가 있는 상의 - 만일 속옷을 입는다면, 소매의 색상은 상의 소매의 주 색상과 같아야 한다.
하의 - 만약 보온 바지 또는 타이즈를 입는다면, 반드시 하의의 주 색상과 같아야만 한다.
스타킹 - 테이핑 또는 비슷한 재질의 색상은 스타킹의 주 색상과 같아야 한다.
색상
두 팀은 양 팀 간 주심 및 부심과 구별되는 색상의 유니폼을 입어야 한다.
각 골키퍼는 다른 선수들, 주심, 부심과 구별되는 색상을 입어야 한다.
속옷을 이용한 슬로건 또는 광고 (결정 1)
기본 필수 장비
기본 필수 장비에는 정치적, 종교적 또는 개인적인 문구를 갖고 있지 않아야 한다.
기본 필수 장비에 정치적, 종교적 또는 개인적 슬로건, 문구 또는 그림을 담고 있는 선수 의 소속 팀은 대회 조직 위원회 또는 FIFA에 의해 처벌을 받게 된다.
속옷
선수들은 정치적, 종교적, 개인적 슬로건, 주장, 이미지 또는 제조사 로고 이외의 광고를 담은 속옷을 노출 시켜서는 안된다.
선수 또는 팀의 선수가 정치적, 종교적, 개인적인 슬로건, 주장, 이미지, 또는 제조사 로 고 이외의 광고를 담은 속옷을 노출할 경우 대회 주최 측 또는 FIFA로부터 제재 받을 수 있다.
머리를 덮는 것을 착용할 때, 그 장비는 검은색 또는 상의의 주 색상과 같아야한다. (같은 팀의 선수는 같은 장비색을 착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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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6조 (유니폼 및 장비)
1. 필드 플레이어 및 GK의 주/보조 유니폼(상의, 하의, 스타킹) 각각의 색상은 반드시 달라야 한다.
2. 유니폼의 등번호 표기는 유니폼의 색상과 명확히 판별될 수 있는 색상으로 하여야 한다.
3. 경기에 출전 하는 각 팀은 각 라운드마다 협회가 지정한 유니폼을 착용하여야 한다. 홈팀의 주 유니폼과 어웨이팀의 보조유니폼의 색상 구분이 명확하지 않을 경우, 협회는 홈팀의 보조유니폼 착용을 지정 할 수 있다. 또한 기능성 의류(타이즈 등)를 착용할 경우에는 상/하의 유니폼과 동일한 색상을 착용하 여야 한다.
4.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는 테이핑을 하거나 양말을 덧신는 경우 스타킹의 색상과 동일한 테이프나 양말 을 착용하여야 한다.
5. 국내 ‧ 외 다른 팀의 유니폼에 부착된 팀 엠블렘(마크)을 부착할 수 없다.
6. 선수보호를 위해 반드시 정강이 보호대(Shin Guard)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해야 한다.
7.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유니폼에는 반드시 대회 공식 패치가 부착되어야 한다.









(관리 문제는 차치하고) 기본적인 필드 사정이 좋아져서 ㅇㅇ 옛날 키퍼들 인터뷰보면 당시에는 불편해도 부상 막을려고 입었다 하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