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거래는 당연히 해서도 안되고 금지되어 있지만
남는 표를 암표상들이 구해서 비싸게 파는 거 아님?
그렇다면 표 자체는 제대로 된 표일거라 생각하는데
이건 들은 이야기인데 경기 당일날 비가 와서 취소됨.
사람들 다 환불하는데 티켓박스에서 이거 암표잖아요?
암표는 환불이 되지 않아요 이렇게 말했다는거임..
환불이 안된다면 그 표로 입장도 되지 말아야 할텐데..
암표 거래는 당연히 해서도 안되고 금지되어 있지만
남는 표를 암표상들이 구해서 비싸게 파는 거 아님?
그렇다면 표 자체는 제대로 된 표일거라 생각하는데
이건 들은 이야기인데 경기 당일날 비가 와서 취소됨.
사람들 다 환불하는데 티켓박스에서 이거 암표잖아요?
암표는 환불이 되지 않아요 이렇게 말했다는거임..
환불이 안된다면 그 표로 입장도 되지 말아야 할텐데..
아 무료티켓.... 저는 또 구단직원이 암묵적으로 봐주고 있는게 아닌가 생각도 해봤네요.
근데 암표파는게 잘하는 짓은 아니지만 저 경우는 저 행위로 인해 피해보는 사람이 없는거 같은데 쓰레기라고까지 표현할 이유가 있나요? 제가 모르는 뭔가가 있는건가..
앞서 이야기했지만 이건 "양로원과 초등학교에 배부된" 티켓이기 때문에 티켓을 잘 들여다보면 "경로우대"내지는 "어린이용"이라고 작혀 있습니다. 당시 성남의 입장가격은 어린이용 등의 티켓은 3000원 정도였던걸로 기억하는데 이걸 두배나 뻥튀기 시켜서 팔지요.(5~6천원) 문제는 이 행위로 관객들이 정가를 내지 않는, 말하자면 지하경제가 어쨌거나 발생하는데 이러면 결국은 원래대로라면 어른들이 유소년 티켓 등으로 입장하게 되어 구단은 장기적으로 손해가 누적됩니다. 건전한 리그 조성을 방해하는 암적 존재지요.
쓰레기 ㅇㅈ
1. 양로원 및 초등학교 등에 뿌려졌던 암표는 바코드번호를 부여할 시에 구입한 표와 달리, 별개의 코드번호체계를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일반티켓은 G000001, 양로원은 Y00001, 초등학교는 E000001 이런 식으로)
2. 입장이 가능한 것은 무료티켓이라도 들어오는건 가능하기 때문으로 사료.
3. 단, 환불시에는 양로원, 초등학생에 배부된 노인이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뿌려진 무료티켓임에도 이를 "환불받고자"하는 행위를 했기 때문에 정황상 암표로 봐도 이상하지 않음
대략 이런 식으로 암표인지 아닌지를 구분했을 걸로 추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