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343&aid=0000064333
비상을 꿈꾸는 인천 유나이티드가 지역 내 축구 인재 발굴 및 우수 선수 육성을 위해 U-12팀 공개 테스트를 개최한다. 인천은 5일 보도 자료를 통해 “오는 11월 12일 인천환경공단 승기사업소 내 천연 잔디구장에서 인천 U-12팀의 공개 테스트를 진행한다. 인천 지역 출중한 축구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린다”라고 발표했다.
절차는 제법 까다롭다. 첫 선발 절차는 서류 전형(10. 5.~10. 28.)이다. 서류를 통과한 1차 합격자는 공개 테스트(11월 12일)에 나설 자격이 생긴다. 테스트 직후 인천 유소년팀 지도자들은 종합적 평가를 내려 2차 합격자를 선별한다. 이후 2차 합격자들은 인천 U-12팀 훈련에 합류한 뒤 최종 테스트를 거쳐 입단 여부가 결정된다.
인천식 유소년 시스템은 명성이 자자하다. 현재 K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진성욱·김용환·이태희를 비롯해 이정빈(2015 광주 유니버시아드 국가대표), 박명수·김진야[이상 2015 FIFA(국제축구연맹) U-17 칠레 월드컵 멤버] 등 촉망받는 인재를 여럿 키워 냈다. 유소년에서 프로에 이르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됨에 따라, 최근 몇 년간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데 익숙한 인천 유스팀이기도 하다. 최근엔 각각 중·고등리그 최강자로 인천 U-15팀(광성중·감독 우성용), 인천 U-18팀(대건고·감독 임중용)이 명성을 드높이며 인천식 유스 농장의 퀄리티를 더욱 상승시키고 있다.
인천팜도 갠적으로 1군에 들어왔을때 어떨지 매우 기대됨 ㅋㅋ
매우 유망한 선수들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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