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글을 쓴적이 있고,
https://www.kfootball.org/board/5239778
이 글에 대해 후속?이라 보면 되겄음..
리그 초반에 부천 경기 많이 챙겨봤는데 그때는 잘 기억이 안나고;
최근 두 경기보니까 바그닝요가 활동량이 상당히 좋은데다가 볼 빼앗기면 다시 붙어서 상대 수비가 빌드업하기 전에 끊어 놓는 장면을 많이 연출하더군.
한마디로 상대 템포 끊어 놓는 영리한 행동이 많고,
또하나는 수비가담 엄청하더라 활동량이 좋다고 해야되나?
상대가 공격하고 있으면 수비 지역으로 전력질주해서 부천 수비수들 수비 부담 덜어주는 행동이 상당함.
여튼 이러고 보니까 수비수나 최전방 타깃 스트라이커도 아니면서 왜 파울이 많나 약간은 알거 같음..









바그닝요는 저번에 인터뷰한거 보니까 본인이 한국에 남고 싶어하더라. 아이들 치안이나 교육 생각해서 내린 결정인 듯? 영입하려는 팀에서 여기로 오라고 어필을 잘 해봐야겠지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