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vingle.net/posts/1754154?m=fkmfs
전에도 쓴 적이 있었지만, 박주호의 돌문 잔류는 노후 설계를 위한 행동이라는게 정설이야.
유럽의 빅 클럽들이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배우고자 하는, 말하자면 지도자 수업을 미리 받는 셈이지.
근데 이걸 갖고 해축빠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리는 것 같더라구. 걍 니들이 TV에서 못 보기 때문에 투덜대는거라고 왜 말을 못하니
대충 "가족을 생각해서 미래 준비하는게 보기 좋다" vs "뭔 개소리야 그래도 아직은 선수니까 일단 뛰고 봐야지"
이렇게 갈리는 것 같은데... 횽들 보기엔 어때? 난 가장으로서 자기 나름대로 노후 대비하는 게 나쁘게 보이진 않는데.









어차피 자기인생 자기가사는거지 자기가 돌문에 만족하고있으면 되는거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