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ports.news.naver.com/kfootball/news/read.nhn?oid=003&aid=0007503245
청주시는 4일 청주 FC 사회적협동조합이 프로축구단 창단 가입 신청을 (한국프로축구연맹에) 한 사실도 몰랐고, 사전 동의나 협의가 이뤄진 것이 없다고 밝혔다.
시는 "이승훈 청주시장을 명예구단주로 하고,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한다는 것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청주 FC가 프로축구연맹에 창단 가입 신청서를 제출한 사실도 몰랐다"면서 "시와 사전에 협의했거나 동의를 구한 적도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청주 FC 사회적협동조합의 프로축구단 창단이 쉽지 않다는 전망이 나온다. 창단을 위해선 시와 협의가 필요한데 현재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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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창단이란게 그리 쉽진 않을거라 생각은 했다만









작년도 그러더니 참 끈질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