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성분 검출이 아닌 미허가 성분 검출이 뽀인트임 ㅇㅇ.
그래서 리콜이 들어가는거고.
현재 국내 법이 해당 성분을 치약에 사용하는걸 허용하지않음.
근데 또 이 성분이 일부 화장품이나 샴푸 바디워시 등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에는 사용 가능하고 그 기준은 EU와 동일한 15ppm.
결국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쓰고있음 ㅇㅇ.
(왜냐면 이 성분이 방부제 역할을 하기때문에 거의 필수라고 봐야함)
현재 EU에서는 해당 성분에 대해 규정으로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에 한하여 15ppm까지 첨가할 수 있으며 그 사용을 제품에 표기해야한다. 라고 정하고 있고 치약에도 사용 가능한걸로 앎.(미국은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그리고 위 기준에 비해서도 국내 치약에서 검출된 양은 극히 적고.
또한 해당 성분에 대해 여러 국가에서 연구 중이나 해당 성분을 전면 금지할만큼의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아직까지는 없고(부작용 자체가 없다는건 아님)
국내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문제가 된건 그 사용법이 잘못된 경우라서 그럼.
좋은 약도 잘못쓴다면 독이 되는 그런 경우인거지.
고로 치약 교환이나 환불은 선택임 ㅇㅇ.
그래서 리콜이 들어가는거고.
현재 국내 법이 해당 성분을 치약에 사용하는걸 허용하지않음.
근데 또 이 성분이 일부 화장품이나 샴푸 바디워시 등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에는 사용 가능하고 그 기준은 EU와 동일한 15ppm.
결국엔 우리가 알게 모르게 쓰고있음 ㅇㅇ.
(왜냐면 이 성분이 방부제 역할을 하기때문에 거의 필수라고 봐야함)
현재 EU에서는 해당 성분에 대해 규정으로 사용 후 씻어내는 제품에 한하여 15ppm까지 첨가할 수 있으며 그 사용을 제품에 표기해야한다. 라고 정하고 있고 치약에도 사용 가능한걸로 앎.(미국은 제한없이 사용 가능하다고)
그리고 위 기준에 비해서도 국내 치약에서 검출된 양은 극히 적고.
또한 해당 성분에 대해 여러 국가에서 연구 중이나 해당 성분을 전면 금지할만큼의 부작용이 발생한 사례가 아직까지는 없고(부작용 자체가 없다는건 아님)
국내에서 가습기 살균제로 문제가 된건 그 사용법이 잘못된 경우라서 그럼.
좋은 약도 잘못쓴다면 독이 되는 그런 경우인거지.
고로 치약 교환이나 환불은 선택임 ㅇㅇ.









가습기 살균제 성분 검출 치약 사태 정리하면

치약 만들 때 직접 투입한 것도 아니고 치약 원료를 납품하는 회사에서 원료 제조 시 방부제 목적으로 사용한거라... 실제 제품에 투입되는 양이 미비하게 나온거...
교환, 환불 혹은 지속사용 모두 자기 선택이기는한데 이미 기업 이미지는 개박살 났고 저 브랜드 내려야하지 않을까 싶음. 하지만 원색적인 비난을 받을 일은 아닌데 부정적 여론이(언론이) 한 번 생겨 복구가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