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이 수장이 되면서 돈 되는거만 하려는거 같다.
카메라,프린터 사업 정리하는거보면....
스포츠단들 숨통 쪼이는건 어찌보면 저들입장에선 당연한거 같고...
카메라,프린터 사업 정리하는거보면....
스포츠단들 숨통 쪼이는건 어찌보면 저들입장에선 당연한거 같고...
근데 삼성이...
결국 돈이안되면 다 정리한다는건데...
강등되는순간 얼씨구나하면서 해체해버릴듯까놓고 적자라는 이유로 정리해야만 한다면, 삼성미술관과 에버랜드도 싸잡아 팔아치우는게 정답이겠죠. 호암미술관을 포함한 삼성미술관의 정확한 손익을 따지기 어렵겠지만, 다른 미술관이나 박물관들이 적자를 면치 못하는 걸 생각하면 마찬가지로 손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고, 에버랜드는 리조트 부문에서 적자가 크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재용의 스포츠단 정리는 사실 이해가 안 되는 부분이 많다 생각이 듭니다. 그렇게 각자도생을 외칠거라면 스포츠단 말고도 더 먼저 정리해야 할 게 많을텐데요. 미술이나 오락이 돈 안 되는 산업이라 치부하는거라면 축구랑 다른게 뭔지 이해가 안 되지요. 스포츠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가 크고, 또 인간의 유흥에 해당하는 요구를 만족시키고 있는데...
내가 말하려는 미술품이 호암미술관과 얼마나 연관 있는지 모르지만 미술품이 부자들의 돈 만지는 수단중 하나고 삼성 순환출자구조에 에버랜드는 빠질수가 없으니...
이재용이 현 그룹지배시에 전환사채를 통할때도 에버랜드를 끼었으니까 말이죠.
에버랜드가.
호암미술관하고 에버랜드는 정리는 안하는게 아니라 못하는거야.
각자 이재용과 이부진의 비자금 창구 내지는 취미생활 (+대외이미지 홍보용)인데 없앨리가 ㅋㅋ
그러니까 각자도생 소리는 결국 개소리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습니다. 까놓고 지주사부터 이미 적자투성이로 두면서 니들은 각자도생해라고 하면 이건 개소리잖아요.
간단함...에버랜드나 호암미술관은 로얄패밀리의 재산을 지켜주는 도구나 가치가 있는거지만 스포츠단은 그냥 그들 돈만 축내는 것들로 인식된거
다른건 잘 모르겠고, 이건희가 건재했으면 펑펑파라팡팡 터지는 태블릿을 출시하는 호구짓은 절대 못했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