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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소름끼친다
누가봐도 주인있는 개라는걸 알텐데
왜저러는걸까..
내가 주인이면 그 유골앞에서 실신할듯...
와...진짜 소름끼친다
누가봐도 주인있는 개라는걸 알텐데
왜저러는걸까..
내가 주인이면 그 유골앞에서 실신할듯...
주인있는 길잃은개 잡아먹은인간들
강아지 키우는 입장에서 진심 야만인으로밖에 안보인다
ㅇㅇ 진짜 개를 먹는거까지는 그렇다쳐도 저따구로하는건 아니지...진짜 주인은 억장이 무너지는 심정일걸...에휴..
ㅇㅇ 애초에 목줄을 하고 꽉 잡고있었으면 그런일이 없었겠지.. 그래도 그 잡아먹음 인간은 어휴..뭐 어떻게 된건지는 글 읽다가 하도 빡쳐서(개 생전사진, 온갖 불쌍불쌍으로 인한 내용 불분명/상황 미전달) 한 반쯤부터 대강 봤는데
그래서 주민들이 길거리 돌아다니던 개를 끌고 가서 해먹었다는 얘기지?
근데 주인이 나타나니까 로드킬당한 애를 가져가서 먹었다고 둘러댔다는거고?
ㅇㅇ 글이 좀 두서없긴한데 내가 이해한바로는 살아있는개를 잡아놓고선 죽은애를 가져다먹었다고 한다는듯
ㅇㅇ 그래뫘자 벌금이겠지만ㅜㅜ
블로그 제목이 부산 피부미인이래서 부산에서 생긴일인줄 알았는데 삼례 쳐보니까 전북 완주군 삼례읍이네..
이런 글 보면 개를 먹는 문화가 야만적이라는 생각이 듬. 솔직히 맛도 없는 개고기를 왜 먹는지도 모르겠지만.
개를 먹는게 야만적인건 아니지, 다만 이러한 사건을 저지른 행동이 야만적이겠지.
냉정히 말해서 개를 먹는게 야만적이라면 그 이전에 돼지를 먹는거나 닭을 먹는게 더 야만적인거야.
돼지랑 닭이랑 소가 식용으로 쓰일때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서 길러지고 도축되는데.
개고기문화 = 야만성 이라는 말은 사실 서구권의 생각임. 근데 웃긴건 스페인 일부지방에서도 개고기를 먹고
프랑스에서도 개고기를 먹었지. 근데 그 야만성을 개에게만 적용한다는게 말이 되겠어?
개를 먹는게 야만적이다 (X)
아 ㅈㅅ 죽어도혼자 형한테 답글달거 실수로 형한테 달았네
누군가는 맛도 없는 정크푸드 왜 먹냐고 할 수도 있고 누군가는 맛도 없는 고기 왜 먹냐고 할 수도 있겠지. 그건 어디까지나 식성이니까 본인이 좋아하지 않는다고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할 수야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