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호 이놈은 유스출신에 그렇게 입털더니 세레머니 하고 참 비교된다
임대로 있던 이창민도 세레머니 자제하는데
팬없고 성적낮은 우리가 잘못이다. 시팔ㅋ
이건 뭐 매북에 대해 모르시는게
말 같지도 않은 논리에 지랄도 풍년
지랄은 그 쪽이 풍년~!
열 느그 스카우터가 생각할 발상~!
우리 여고생님은 매북 생각 말고 발 닦고 잠이나 주무셨으면~~!!
네 다음 수원 없으면 결집도 못 하는 매수
차라리 그냥 욕을 씨발놈들이라고 욕을 하시는게 ^^
전북 팬이였던 고인이름 들먹이면서 글써내린 사람이 할 말은 아닌듯. 정도를 벗어났으면 당신이 훨씬 벗어났겠죠. 찔려서인지 글삭했더만
지인 부탁받아서 삭제했더니 혼자 상상도 많네
자기랑 지인도 아니고 고인의 지인하고도 아무 상관없으면서 뜬금없이 그런 일에 끌어다 쓴게 잘못이라는건데. 너야말로 너무 시누크랑 우리 까고 싶다고 무리수랑 억측 부리고 있는 것 같은데
위에 입에 걸레 문 놈들 거르고 형이랑은 이야기가 좀 되겠네
의도는 그냥 매북 프런트의 양심 없음을 까려고 했던건지 몰라도 고인 이름을 빌리는건 신중했어야 된다고 봄. 강남역 살인사건 같이 나름의 좋은 의도로 빌린다는 것이 폭주해서 오히려 지인들에게 악영향만 끼칠 수도 있으니까. 일단 지운 거는 잘한 것 같음ㅇㅇ
명확하게 이 이야기를 왜 했는가 말했어야 했는데 신중하지 못했다는 점은 내 문제가 맞네. 물론 바로 욕 끄집어낸 저 좆순신인지 뭔지 하는 놈 인성도 궁금하기는 한데 이건 우리 문제는 아니고
소수 선수에 의존한다는게 까는건가... 2006년 울산도 공격은 이천수 원맨쇼였는데 그 얘기 꺼냈다고 깐다고 생각하는 사람 없잖아? 거신욱이 울산에서 오래 있었으니 더 까는 것 같은지 모르겠지만.
사실 그 자체로는 할 만한 이야기인데 그걸 전북과 비교해서 열등하다는 식으로 인터뷰하고 바로 전 머플러와 새러모니까지 겹치니 울산 엿먹여보자는 의도가 너무 명확히 나옴
음 난 썩어도 우리 팀 선수라 그런지 그냥 매북은 타팀 에이스급 선수가 많아서 해결할 선수가 많다 정도의 의미로 보이네. 세레모니도 울산빠 입장에서는 충분히 기분나쁠 수 있지만 당시 시누크가 거의 리그 14경기만에 득점한거 생각하면 순간적으로 감정이 북받혀서 한거지 울산을 무시한 것 같지는 않은 것 같음. 그 뒤 인터뷰에서도 '울산을 무시한건 아니다. 문수에서는 세레머니를 자제하겠다' 라고 했으니.
뭐 그것도 개인 취향이니까
뭐, 어차피 내가 정말로 완전히 믿는 돌북 선수는 레오, 재성, 철순, 순태 뿐...
매북 요즘 이상한 우월주의에 빠져 구단이나 선수나 팬이나 정도를 벗어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