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지어가 감독질 계속 하는 이상 나는 홈이건 원정이건 직관 보이콧하기로.
1년에 포항에 몇번 안가지만 갈때마다 직관했건만. 수도권 원정이야 말할 것도 없고.
명장 코스프레 시도랑 만물최순호설 주창하는거 보니 드디어 미친거 아닌가 싶다.
뭐? 고철 유스를 지가 구축해? 박영감님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개소리를 지껄이네?
금지어가 감독질 계속 하는 이상 나는 홈이건 원정이건 직관 보이콧하기로.
1년에 포항에 몇번 안가지만 갈때마다 직관했건만. 수도권 원정이야 말할 것도 없고.
명장 코스프레 시도랑 만물최순호설 주창하는거 보니 드디어 미친거 아닌가 싶다.
뭐? 고철 유스를 지가 구축해? 박영감님이 무덤에서 벌떡 일어날 개소리를 지껄이네?
우리 아부지께서 말씀하셨다. 올해 깔끔하게 포기하라고. 난 그 시절 축구를 보지 않았지만 당시 이야기를 들어보니 수긍이 가는 말이었다.
감독과 프론트는 미워하겠지만 선수는 미워하지 않겠다.
박영감이 박태준인가
기아와 농구슼과 ok하고 개덥이만 보라는 고철의 개시인가
기아 - 4위 간다 일낸다! -> 응 5위도 위태로운 길
어차피 횽이 직관하면 지잖아 ㅋㅋㅋㅋ
사실상 이글은 최순호 응원하는거나 마찬가지 ㅋㅋㅋ
아니면 공홈에 부처들이 그만큼 많으시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