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틴갓니를 기리기 위해 닉을 갓틴갓니로 하였읍니다.
안산이 만약 2~4위를 차지할 경우
부전패 처리를 해도 케챌 승강권 1.5장에는 아무런 지장이 없기 때문에
귀찮은거 싫어 아몰랑~ 걍 안산 부전패한걸로 처리해~ 하고 2~4위 팀 중 남은 두 팀이 플레이오프 벌여서 이긴 팀이 바로 케클 11위팀과 붙게 만들어도 전혀 문제가 없읍니다.
즉 이러한 경우를 방지하기 위해 안산은 반드시 우승을 해야 합니다.
자 그럼 이제 남은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하는데
2~4위가 부천 대구 강원인건 이미 결정된 것 같읍니다. 즉 안산이 1위를 차지할 시 케클 다이렉트 진출은 부천 대구 강원 중 하나가 될 것입니다. 근데 난 사실 여기에는 이미 관심이 없읍니다.
5위가 마지막 승격을 위한 자리로 봐야하는데, 부천 대전 잠실 안양이 아직 희망이 있읍니다.
부산 = 잔여경기 6경기 승점 49 득점 43
대전 = 잔여경기 6경기 승점 48 득점 44
잠실 = 잔여경기 7경기 승점 46 득점 35
안양 = 잔여경기 6경기 승점 43 득점 35
잠실과 안양의 경우 무조건 나머지 팀 보다 승점이 높아야 함. 득점이 낮기 때문에 잔여경기 동안 8~9점의 득점차를 회복할 방법은 없어보입니다.
잠실의 경우는 잔여경기가 하나 더 많아서 그 경기를 승리한다고 쳐도 8:0 이런식으로 승리를 하지 않는 한 득점에서 밀려서 순위경쟁에서 떨어집니다. 즉 무조건 잔여경기는 잡아야 하고 승점을 최소 1점은 더 챙겨야 합니다.
안양의 경우는 소위 6점짜리 경기라고 하는 경기가 부산전밖에 없읍니다. 잠실과 대전은 이미 마지막 경기가 끝났읍니다. 어떻게든 전승을 해야 하는데 남은 경기가 부산전 빼면 경남(가짜9위)... 대구(3위)... 부천(2위)... 안산(1위)... 아..... 객관적으로 힘들어보입니다.
부산은 현행유지만 하면 됩니다. 대전의 경우도 현행유지가 가장 좋아보입니다.
준플옵 진출을 위한 5~8위 간 단두대 매치도 얼마 없읍니다.
10.2 안양 : 부산
10.5 대전 : 잠실
10.30 잠실 : 부산
한달 간 꼴랑 이게 전부...
결론은 케챌 끝날 때까지 케챌 희망고문을 당하면 됩니다.









그래서 어제 우리가 대승적으로 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