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드손이 페북에서 방송하는게 떠서 봤는데
누가 영어로 인사 남기니깐 한국말로
"안녕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고마워요." 이렇게 답을 하네.
그립다. 참.
원샷원킬의 화려했던 플레이도.
지금처럼 참 어디서부터인지 꼬여있는지 조차 모르겠는 팀 상황에서는 더욱이.
외국인 농사 참 못하고 잠시 드나드는 외인선수 참 많은 우리팀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우리팀에 애정 가지고 있는 외인선수가 있다는게 참 좋은 것 같다.
시간이 지나도 참 생각나고 고마운 선수.
언제 한번 빅버드 방문했으면 좋으련만...










나드손 장난아니었는데ㅠ

이선수 한때 귀화설 돌지않았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