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을 안정적으로 꾸려줄수 있는 부분은 인정하지만 전술적인 운영 지고 들어가는 상황에서의 위기 대처 능력은 현격히 떨어지는 게 사실이다. 대전전을 복기해보면 김진환이 경고누적으로 빠진 상황에서 무리하게 변형 3백(안세희.이재억-가솔현)을 썼는데. 3백의 포진한 선수들이 호흡이 안맞으면서 4분.8분에 연이어 실점한 부분이 안양으로서는 뼈 아픈 부분이다. 강원전에서는 제로톱을 써서 정재희의 빠른 스피드를 이용 해야 하는데 부상회복한 김동기와 함께 포진되니 호흡 면이나 파괴력 면에서 강원에 밀리는 모습이 나왔다. 또한 강원 전에서는 브루닝요을 먼저 투입했는데 빠른 스피드로 돌파하려는 의중은 있었으나 강원이 수비 포메이션이 워낙 두터워 위력을 발휘 하기 힘들었다. 중원에서 끊어주는 선수가 부족해 2선에서 역습하며 올라가는 과정에서도 문제가 있었다. 서포터 팬들의 신임이 두터워 아직 까지는 잘 버티고 있으나 사실 올 시즌이 마지막 시즌이 될 가능성이 높다.. 이미 시즌을 치루면서 문제점이 많이 드러 났기 때문이다. 내년 시즌에는 박성진.박 민.김원민이 돌아 오는 해인 만큼 안양이 승부수를 낼 가능성도 배제 할 순 없다.









서포터의 신임이 두터운것도 나는 사실이해가안간다. 원정가면 족족 전술실패고 자이로도 이영민이 직접뽑은건데 아무도 책임지지않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