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이 선수. 이름이 하비였나? 풀 네임이 하비 니에토였나 그랬던 것 같은데.
정보가 많이 없긴 했지만, 일단 최대한 나온 정보라도 쓰자면...
- K3 최초의 스페인 출신 외국인 선수. 스페인 3부 리그인 세군다 디비시온 B에서 왔다는 썰이 있음.
- 위의 내용이 사실이라면 3부 리그의 중소규모 구단 or 상위 리그 팀들의 리저브 출신이라는 얘기도 됨.
- 93년생으로 외국인 치고는 비교적 젊은 편. 즉 바로 쓸 즉전감보다는 키워서 쓸 유망주에 더 가까운 듯?
- 포지션은 공격수. 그러나 시흥시민축구단 홈페이지에는 단순히 FW라고만 나와있기에 정확한 롤은 불명.
- 선수 등록이 늦어져 올해 여름에서야 등록 완료. 등록 시기는 7월로 추정.
대충 이 정도 되네. 아무래도 하부 리거에서 온 하부 리거의 선수이다보니 (...) 정보는 사실상 이게 전부인 듯.
아무래도 K3에서는 외국인 선수가 상당한 레어템인지라 알게 모르게 주목을 많이 받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일단 뛰는 걸 보고 판단하고 싶지만 등록이 늦어졌기 때문인지 플레이 영상이 전혀 없다시피 한 상황이어서 (...)
위에 써놓은 정보들만 놓고 본다면 어떨 것 같어? 난 나이 생각하면 아직 발전 가능성은 있다고 생각하는데... 과연 프로에서도 통할까?









역할도 역할인데 솔직히 공중볼 경합만 놓고봐도 그닥이었음... 그거라도 기대했는데 공중볼조차 13시즌 케빈에 비하면 너무 형편없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