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언론에 의하면 윤정환이 세레소 오사카 감독 물망에 올랐다고 함
세레소 오사카는 현재 J2리그에서 19승 6무 8패 승격가시권이지만 J1 승격이후에 안정적인 팀으로 자리잡기 위해 윤정환 감독에게 오퍼했다고 함
이미 지난 시즌에 윤정환에게 오퍼를 넣은적 있는 세레소였지만, 윤정환이 울산 감독을 계속 하고 싶다고 거절하면서 한발 물러났었는데 이번에 다시한번 제의를 하게 됨
윤정환과 세레소의 접점은 2000년으로 거슬러 올라감 2000년 부천에서 세레소로 이적한 윤정환은 팀이 강등당했음에도 재계약했고 결국 팀의 승격을 이끌고 성남으로 이적하게됨 이러면서 세레소 팬들이나 수뇌부진들에게 신망이 높은 선수로 자리잡았음
게다가 도스 시절 J2 중위권 팀을 승격시킨데 이어 아시아챔스권까지 이끈 윤정환의 지도력을 세레소는 높이 삼. 기존의 황선홍 영입 실패시 차선책으로 윤정환을 점찍어 놨었는데 차근차근 진행중임 이미 윤정환이 울산에서 마음이 떠났다는 이야기도 심심치 않게 들리는 중
당초에 윤정환 감독이 울산과 계약할때는 올해까지 2년계약을 맺었지만 +1 조항을 발동시키면 내년까지 울산의 감독직을 수행하게 됨 하지만, 세레소가 윤정환에게 계속 오퍼를 넣는다면 +1 조항을 뺴고 세레소로 갈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임
이상










자기의축구를 할거라며 울산 선수들 갈아치워놓고 어딜가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