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에 봉착한 내 증오심이 하룻밤에 사라져버리니까 시원섭섭하네.
6월은 잠시 행복했어. 그런데 그게 다 인 듯.
최순호 이후에 파리아스.
뇌못쓰 이후에 황선홍.
최진철 이후에 누굴까?
난 김병수 감독에 김기동 수코로 갔으면 좋겠다만.
한계에 봉착한 내 증오심이 하룻밤에 사라져버리니까 시원섭섭하네.
6월은 잠시 행복했어. 그런데 그게 다 인 듯.
최순호 이후에 파리아스.
뇌못쓰 이후에 황선홍.
최진철 이후에 누굴까?
난 김병수 감독에 김기동 수코로 갔으면 좋겠다만.
ㄴㄴ 고철은 파리아스 이후로 시스템 축구라 그거 이해하는 감독이 와야됨.
아 그래?...
박경훈도 고철 레전드이긴 하지만 고철 떠나있던 기간이 너무 길어서 탐탁치않긴함. 남패에서 보여줬던 축구도 고철이랑은 거리가 멀고.
흐윽... 아..아무튼 사...상처야ㅠㅠ
일단 기만자 흙산빠들은 빨리 윤할 깠던걸 회개해야!
난 윤감 시즌초때부터 믿고 기다렷어!!!
강철도 미지수지
하긴 황선홍 오른팔인데..
일단 박경훈은 교수 복직한지 2년째+포항 스타일이 아님
설마 축협라인 쓰진않겠지..?
예를들어 허정무라던가...
뜬금없이 정해성이 오든가
이런애들이 오진 않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