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1번 배너2번
접속회원 목록
출석
순위 출석시각 별명
출석한 회원이 없습니다.
생일
.


일단 수많은 직군과 분야가 다른 걸 정확한 성과의 지표를 낼 수 있냐는건 성과연봉제랑은 다른 문제고...(그렇다고 밥먹고 똥만싸도 열심히 일한 사람과 월급이 동일하게 올라가는 것도 문제잖아?)

 

그보단 저성과자 해고제도가 문제지.

 

근데 이건 나도 어떤 은행 행장께서 방문하셔서 연설하실때 들은 기억으로는, 자신이 비 행원(운전기사라던지, 보일러정비원이라던지)일 때의 서러움이 너무 복받쳐서 엄청나게 공부해서 행원으로 들어가서 은행장까지 초고속으로 승진했다고 한다.

 

여기서부터 문제를 삼아야 하는건, 그때 당시도 지금 파업을 하고 있는 이익단체가 있었을텐데, 자기들이 흔히 주장하는 '노동자'를 위한 조합이면서 비 행원들에게는 아무 신경도 안 썼다는거지.

 

빽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분이 능력으로 초고속 승진한 걸 보면(빽이 있었으면 애초에 처음부터 행원이었겠지?) 어쨌든 은행계는 능력이 나름대로 인정을 받는 사회라는 건데 그렇다면 저성과자 해고제도도 나름 공정하게 치루어지지 않을까.

 

저성과자 해고제도와 공정한 성과 판단은 다른 문제고...

Who's 드라슈렛

profile

♚♚서울☆이랜드♚♚관전시$$고급 푸드트럭☜☜이용기회 제공※ ♜스테이크♜지로스¥수제맥주¥피치¥특정조건 §§애슐리§§★켄싱턴호텔★할인기회@@ 즉시이동http://www.seoulelandfc.com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축덕아님 2016.09.23 14:21
    성과를 평가하는 기준이 공정하지 않은데 저성과자에 대한 판단이 공정할리가 있나...
    성과 평과와 저성과자 해고를 서로 다른 문제라고 볼 게 아니지...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6.09.23 14:22
    그러니... 올바르고 공정한 잣대를 세워야겠지. 잣대만 제대로 세워진다면 저성과자 해고제도와 성과연봉제가 문제될 건 없음.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6.09.23 14:27
    잣대가 세워져도 시스템이 제대로 안 굴러가면 답이 없음
  • ?
    title: 전북 현대 모터스_구축덕아님 2016.09.23 14:29
    공정한 잣대를 누가 어떻게 세울까?

    ㄱ은행 A지점에 텔러가 둘이 있어...

    텔러1은 개인 수신 업무를 담당해서 하루에 수백명의 고객을 응대하지만 개인 금융의 경우 거래 금액이 적어서 은행에 큰 도움은 안되지...
    텔러2는 기업 금융 업무를 맡고 있어서 상대적으로 고객을 직접 응대할 일이 적어 하지만 한 두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함으로 인해 은행에 큰 도움을 줄 수도 있어...

    이렇게 서로 다른 일을 하고 있는데도 텔러라는 자리에 앉아있다는 이유로 "텔러"로 묶어 평가를 하는게 헬조선의 성과 평가 기준이다.

    거기다 개인적으로 평가자의 똥꼬를 핥아주면 내가 좋은 평가를 받을 확률이 확 올라가지... 아무리 실적이 좋아도 평가자랑 의견 충돌이 발생하면 그 평가자가 상관으로 있는 이상 좋은 평가를 받을 기회는 날아간거야...

    자 그럼 이제 공정한 평가 잣대는 누가 세워줘야 할까?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6.09.23 14:30
    그러니까 여기부터가 문제가 되는거지... 이걸 잘 세워야 된다.
  • ?
    title: FC안양_구굇수 2016.09.23 14:47

    아니 다들 시스템 자체가 문제라 잣대가 세워질 수가 없다고 반론하는데 자꾸 잘세워야한다고 한마디만 하면 이게 토론의 기본자세냐. 누가 세워줘야 될까, 어떻게 해야할까라고 물어봤으면 어떻게 세워야하는지 반론한 다음에 파업이 문제네 뭐네 지껄여 좀.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망아지 2016.09.23 14:22
    한 흙수저 은행 행장의 고속 승진 -> 은행계는 능력이 나름 인정받는 사회 -> 저성과자 해고제도도 공정하게 이루어질것?
    비약이 너무 심하지 않냐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6.09.23 14:23
    그러니 이 성과에 대한 잣대를 올바르게 세워야지... 근데 이건 저 제도 자체가 문제가 있는건 아니라 다른 문제잖아.
  • profile
    title: 수원 삼성 블루윙즈망아지 2016.09.23 14:25
    저성과자 해고제도와 공정한 성과 판단이 다른 문제라고 마지막에 적어놓고 무슨 말을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6.09.23 14:28
    저성과자 해고제도는 전혀 나쁜 제도가 아님. 이 제도를 도입하는건 나쁠 게 없음. 단지 올바른 판단이 될 때의 얘기임. 이 두개는 다른 문제지.
  • ?
    title: 울산 현대 호랑이_구구ulsaniya 2016.09.23 14:26
    같은 이야기임. 저성과자라면 보통 고과 C D 를 대상으로 진행할텐데 앞서 말했듯 객관적 성과지표 따위 없으며 있다 해도 시스템이 제대로 굴러가는 곳은 사실상 없다시피 하다면 고과 C D를 부여하는 것에 있어 얼마나 공정하느냐에 대한 의문이 남는다. 실제로 저성과자로 분류되어 사측이 이상한 제재를 가했다고 나오는 대상자의 다수는 노조 가입 및 활동이 가장 큼. 사실 횡령 정도 되면 징계위원회 거쳐 바로 해고니까 오히려 논란의 여지는 없다. 분명 법으로 보장된 행위고 사측에서는 어찌할 수가 없으니 그리 조치하는 것일 뿐.

    다시 말하지만 애초에 객관적 성과지표가 없거나 있어도 제대로 안 굴러가는 상황에서 저성과자라는 지표 결과물이 가지는 의미가 얼마나 무의미한 지가 핵심임.
  • ?
    코르코 2016.09.23 14:40
    이 시스템이라는게 중요해. 팀 내 업무분장, 팀 간 R&R 모든게 포함되거든. 업무분장 족같이 짜주면 일을 효율적으로 못하니 성과가 나올수가 없어. 객관적 숫자로 떨어지는 성과를 다루는 팀이 아니면 정량평가보다는 정성평가로 가게 되는데, 이 사람들의 평가자도 그냥 월급쟁이거든. 공명정대하기까진 바라지도 않으니 부하직원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이라도 있었음 하는데 안그런 평가자(리더)들이 수두룩...
  • ?
    title: 부천FC1995역보 2016.09.23 14:41
    그 '공정한 잣대'라는 것이 가능할까? 나는 어떻게 해도 문제가 생긴다고 생각하는 입장임.
  • ?
    골청 2016.09.23 16:02
    대댓글에 공정한 잣대를 계속 논하는데
    그거 모르는인간이 어딨어 ㅋㅋㅋㅋㅋㅋ
    진짜 기분 팍 상하게 비유를 하자면
    "제가 대통령 하면 가능합니다"라고 했던 그분이랑 다를게 없어 ㅋㅋ
  • profile
    title: 서울 이랜드 FC드라슈렛 2016.09.23 16:03
    으음 뭐 그렇기야 하지;; 공정한 잣대가 펼쳐진다면 저 제도는 나쁜게 아닌게 맞다는게 내 생각이지만 그 공정한 잣대라는건 어떻게 세워도 문제가 되지...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공지 회원 차단, 스티커샵 기능 추가 안내 12 file KFOOTBALL 2017.04.17 8 89595
공지 KFOOTBALL iOS 앱(v1.0) 배포 12 file title: 인천 유나이티드_구Gunmania 2016.04.22 10 77149
공지 공지 사이트 안내&이용 규정 (17. 3. 3 개정) 7 title: 2015 국가대표 10번(남태희)보시옹 2012.02.13 9 507776
160033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30 0 28
160032 국내축구 [BE.현장] 조성환 감독, '연속골' 크리스찬 향해 엄지 척 "멘탈 좋은 선수, 낯선 환경에 잘 적응하고 있어"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8 0 129
160031 축구뉴스 '부산에 축구를 돌려드립니다' 부산아이파크의 개막 메시지…정용환-김주성-안정환 등 레전드를 언급한 이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6.03.01 0 229
160030 국내축구 부산아이파크, 커넥트현대 부산에 팝업 스토어 오픈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22 0 895
160029 국내축구 농구와 축구의 만남, WKBL x 부산 아이파크 공동 프로모션 실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7 0 935
160028 축구뉴스 부산아이파크, 소상공인 멤버십 ‘아이파크루’ 론칭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8.01 0 940
160027 국내축구 ‘40% 할인’ 부산, 팬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 ‘2025 티켓북’ 출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7.09 0 879
160026 국내축구 [오피셜] '영광의 귀환' 부산아이파크, 2025시즌 레트로 유니폼 'Return of Glory'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9 0 855
160025 국내축구 제 10회 부산 아이파크 어린이 사생대회 개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6.01 0 852
160024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인턴(전환형) 채용 공고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5.01.15 0 1035
160023 국내축구 1부 승격 향한 K리그2 준PO & PO 일정 확정... 21일 전남-부산전으로 시작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1.11 0 1065
160022 국내축구 부산, 창단 45주년 스페셜 유니폼 상하의 선수단 실착분 경매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10.17 0 1097
160021 국내축구 부산, 오는 9월 1일 홈에서 최하위 성남 상대로 승리 도전…'커피스토어' 브랜드데이도 진행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9.01 0 1048
160020 국내축구 부산 아이파크, 창단 45주년 유니폼·화보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8.20 0 1043
160019 국내축구 '로얄즈 영광 재현' 부산, 창단 45주년 기념 유니폼 공개 file title: 부산 아이파크부산의영광 2024.07.27 0 112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0669 Next
/ 10669
.
Copyright ⓒ 2012 ~ KFOOTBALL.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