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경기를 그렇게 해놓고..
뭐 이번 시즌내내 그런 경기였지만..
경기 끝나고 이기형감독대행 인터뷰가 생각보다 일찍 끝났음..
그나마 어제 얼마 안 온 관중들중에 감독 얼굴이나 볼라고 기다리고 있었음..
선수들 나옴 감독 안나옴..
경기끝나고 30분쯤 지나서였나 그럼..
여기저기서 감독 도망갔다는 이야기가 나옴..
ACL 우승을 해도 감독 인터뷰를 그렇게 오래 안할꺼임..
어제 스틸야드에 온 기자 몇 명안되는건 안비밀...
경호팀들이 다 모임...
기다리다 지쳐 큰 무리의 사람들이 돌아가자 그때서야 경호팀들 빠짐...
혹시나가 역시나 구나 생각하는데..
경호팀에서 높은 분이 그래도 남아있던 사람들에게 다가가 조용히 물음..
감독이랑 이야기 하고싶은사람~~~
ㅋㅋㅋ
사람들 안 믿음..
계속 진짜라고 이야기 하고 싶은사람 그럼..
그제서야 얼마 안남아있던 사람들 기자실로 감..
그 광경을 지켜보다..
그럼 그렇지 사퇴는 개뿔 삭발도 안하는 0이...
그러고 옴...
그게 경기 끝나고 한시간쯤 지난 뒤임..
*경기 끝나고 욕을욕을 하고 가는 관중들이 있었으니
광주전은 주말 저녁경기임에도 올해 최소 관중을 예상함...









ㅊㅈㅊ 데려온게 사장이라는 소문있던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