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사이드 정지화면까지 보여주는데 해설이라는 새끼가
오프사이드를 오프사이드라고 하지 못하고 어버버하는 게 과연 사람새끼인가 싶다.
그 옆에서 오프사이드라고 정정도 못해주는 캐스터도 똑같은 놈이고.
인터넷에서 축구얘기 좀 끄적대다가 경기 중계하게 되고 친목질 좀 하다 보니까 아주 지가 내부자라도 된 것 같나?
빌빌거리면서 빌어먹고 사는 형편이라 누구 눈치를 안 보면 생존이 안 되나?
하긴 시펄 니나 박문성이나 축구공부는 십년전에 때려쳤고 이빨까면서 사진이나 찍으러 다니는 게 다였지.
일 잘 할 생각은 없고 빨빨거리면서 영업질이나 하고 자빠졌으니 그거 하나 무서워서 말 못하는 거겠지.
광주팬이 무서웠을 리는 없지. 펜스 쳐 넘어가는 개랑들이 돌팔매 때리는게 무서우면 무서웠지.
도대체 뭘 걱정해서 말한마디 제대로 못하는거야?
옵이나 아니다 말도 못할거였으면 마이크 찰 각오를 하지 말았어야지.









해설 캐스터 누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