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적자원 유출'인데..
보통 타기업에서 모기업에 있는 사람을 헤드헌팅 할때 소규모를 데려간다 치면
일반적으로 그곳보다 많은 페이나 대우를 약속해서 데려가는 경우가 허다하지.
근데 이게 국가적인 범위로 확대되면 단순히 인적자원 유출이 아니라 기술적 우위조차
위험해버리는 현상이 발생함. 기술은 즉 자본이라고 할수있는데
사실 현재 우리나라가 이러한 현상을 자주겪고 있지.
근데 이게 단순히 단속한다고 될일일까? 최소한 사람이 사람답게 살수 있는 환경만 제공해줘도
상당수의 사람은 그 현상에 만족하며 살아가는 상황이 많음. 물론 그것이 우리나라 내에서
벌어진다면야 저런 문제는 딱히 적용되지는 않는데, 만약 국가적 범위로 늘어나서
우리나라 인력을 외국에서 빼간다고 한다면, 어느정도 적용될수 있는 범위임.
왜냐? 아무리 좋은 대우라고 해도, 사람은 새로운것에 대한 갈망과 마찬가지로 미지에 대한
공포심이 있기 때문임. 즉 아예 다른 문화권에 가서 적응을 할수있냐도 문제고.
그렇기 때문에 애초에 우리나라는 노동자들을 포함한 다른 인적자원들에게 충분한
환경을 제공해준다면 인적자원 유출 문제는 크나큰 위기까지는 안가지.
근데 이렇게 존나 쉬운 관점을 윗대가리들은 무시한다...
무슨 윗대가리 새끼들은 하늘로 부터 성경이나 코란을 점지받았냐? 하늘에서 계시라도 내렸나?










마! 병 걸리면 거서 뒤지라!

요즘 젊은 것들은....에잉.....쯧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