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더비 중계중에
뜬금없이 항공 카메라로 스틸야드 풀샷을 잡아주기도 하고 ㅋㅋ
숭의 홈경기때 뜬금없이 숭의아레나 앞에 광장에 사람 들어오는 화면을 잡아주기도 하고 ㅋㅋ
미국 스포츠 경기 보면 항상 나오는 장면들인데 이거 보면서 항상 부러웠었음 ㅋㅋ
미국 도시에 대한 환상과 동경심이 생기곤 했는데 ㅋㅋㅋ
사실 이런 화면 찍는게 많은 돈 드는것도 아니고 엄청 간단한 일일텐데 ㅋㅋ중계진의 정성 문제지~
앞으로도 이런 사소한것도 많이 신경써주길~
개인적으로 원하는 그림은
숭의 홈경기때 도원역 전철 들어오는 장면이랑 사람들 엄청 내리는 장면
개표구에 사람 나오는 장면
광장에 사람들 신나서 경기장 들어오는 장면 ㅋㅋ 매표소 장면
요런것 ㅋㅋ
숭의 뿐만아니라 상암이나 빅버드 같이 대도시에 인기팀 경기는 더욱더 멋진 화면 많이 만들수 있을듯.









우리는 중산간도로에서 찍은 윈드포스를...

나는 라커룸에서 경기장 나오는 화면 보여주는것도 처음봤을때 한국에서 이런걸 보여주다니.. 이랬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