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media.daum.net/m/sports/soccer/newsview/20160921090348666
그러나 조나탄은 충돌 과정에서 어떤 누구도 밀지 않았다. 단지 전북의 프리킥 준비 과정에서 위치에 대해 3~4초 가량 지적을 했을 뿐이다. 그럼에도 주심 이동준 심판은 조나탄에게 경고를 선언했다. 기록지와 상황이 전혀 다르다. 오심이라고 할 수 있다.
문제는 조나탄의 이런 행동이 프로축구연맹의 상벌 규정에 저촉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상벌 규정에 따르면 경기 직후 SNS 등의 대중에게 전달될 수 있는 매체를 통해 심판 판정에 대해 부정적인 언급을 할 경우 5경기 이상 10경기 이하의 출장 정지, 500만 원 이상 1000만 원 이하의 제재금이 부과될 수 있다.









오심과 징계는 별개, 조나탄 답답함 표출에 징계 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