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전북이 파탈루가 역대급 실력을 펼쳐보이는 바람에
본의아니게 4141을 쓴게 없잖아 있는데 그럼 중앙에 미드필더가
이재성 김보경 (서상민) - 이호(장윤호) 이 그림이었단말야?
근데 솔까 내가보기엔 이재성 김보경 이랑 이승기랑은 다른 포지션이라고 봐도 무방할정도로 스타일이 달라서
만약 전역자가 이번에 승기하나였다면 써먹기 되게 애매했을거라고 봄.
승기 포지션이 재성이나 보경이 보다 공격쪽에 치우쳐져서 저 둘중 하나를 빼고 승기랑 세우면
수비 발란스가 더 망가져서 진짜 쓰기 위험하다고 생각하거든
신형민 정혁 둘이 제대한게 진짜 꿀인게 이제는 4231 이 무리없이 돌아갈 수 있고
그 뜻은 이승기가 공격에 치우쳐서 생기는 문제가 커버가 가능하다는 얘기임
이장님은 진짜 또 다른 전술적 카드를 든게 확실함.
그냥 단지 같은 전술에 쓸 수 있는 선수가 늘어난게 아니란 소리
개인적으로는 4231 때 모습이 궁금함. 2014 떄 처럼 질거같지 않은 느낌을 풍겨줬으면 하고
수원경기때 똥줄 타면서 봤는데
지금보다는 훨씬 더 똥줄 안타고 경기 볼 수 있을거같음 ㅋㅋㅋ.









파탈루 뭐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