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10월 11월이 두렵다. 프리시즌부터 시즌 말미까지 90분 뛸 체력은 부족하고
목적없이 뜀박질해서 체력 갉아먹는건 수정할 생각이 없고 신인은 쓰기는 쓰지만
경기 나와서 잘했을땐 그 이후에 안쓰다가 한참 지나서 쓰니 자신감이나 경기력이
유지될리가 없고 쓰다보니 숨이 턱 막힐뿐이고 이게 내년까지 이어질수도 있다는건
더 생각하기 싫다. 작년에 나간 주전은 김승대,신진호,고무열인데
김승대는 양동현으로 어느정도 메웠고 신진호.고무열인데 신진호 메울만한 선수는
고철이 돈주고 사올수가 없고 고무열은 라자르 그 역할 맡기면 해결될텐데 그럴생각이 없고
김태수 조찬호는 태수형이야 지난시즌부터 밀렸고 그거 조수철로 메울려고 했는데 얘가 1달뛰고
줄곳 병원행이고 조찬호는 안썻으니 논외로 하자. 분명 약해지긴 했지만 이정도로 떨어질만큼 전력
약화된건가 묻고싶다.감독이 계약기간을 채우건 이번시즌 끝나고 나가건 같이 데려온 코치들 있으면
나아질거 같지 않다.고철이 예전에도 얇은 스쿼드로 인해 일시적인 체력문제를 보인적은 많았지만
시즌 내내 체력문제가 나타났었나? 예전에도 한번 썻지만 코치진 싸그리 짤라버려야 한다.
그리고 감독연봉 아낄려고 연봉 싼 감독 선임하고 개판이니깐 부랴부랴 외궈 급하게 사오느니
애초에 감독에 돈을 더 써라.









안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