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 사는 거 아니면 당연히 지금 이종성이 선배니 하는 잘못된 이유로 인해 필요 이상으로 까이고 있는 것은 알 것인데
그렇다면 그 선배로서 아량, 젊은 선수가 지나치게 욕 먹는 것을 막기 위해 나는 괜찮다고 말이라도 하거나, 아니면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면 안 된다고 이종성에서 자기가 직접 나서 훈계해서 억측이 나오는 걸 막던가 해야 하는 것 아닌가?
누가 나를 밀쳤고 경기 끝나고 사과했다는 간단한 일에 지금까지 아무 반응이 없는 것은 본인 의도가 아니라도 결과적으로는 현재 이종성의 상황을 방치하는 행동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런일갖고 이종성을 죽일듯 까는 개티즌들은 인터넷을 끊어버려 마땅하지만 이글은 좀 과대해석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