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챗방에서 @호Good 횽이 김신의 근황을 묻길래 스포를 좀 했다가 (...)
이왕 1명한테 알려준거 다른 횽들도 알아두면 좋을 것 같아서 아예 게시물로 올려봄.
뭐 어쨌든, 충주에서는 보시다시피 29경기 10골 2도움으로 사실상 충주의 골을 책임지는 중이야.
작년의 조석재만큼은 아니지만 나름대로 준수하게 경험치를 쌓아가고 있음. 나도 꽤 괜찮게 보고 있고...
특히 김신에게 있어서는 올해가 사실상 K리그 데뷔 시즌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아직 발전할 여지도 많다고 볼 수 있겠지.
다만 김신 역시 내년에 어디서 뛸 지가 관건일 듯. 특히 클래식에서 뛰게 된다면 올해의 조석재처럼 1.5부 리거가 될 가능성도 있으니...









우리가 못쓰는 거일수도 있는데 지금까지 뛰던거 보면 조석재는 클래식에서 뛸 레벨이 못되는거 같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