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경기하다가 과열되면 한 번씩 저런 일이 어느팀의 경기든간에 일어났는데
그게 너무 축구 외적인 곳까지 이슈화되는게 이상하다.
뭐 밀쳐서 넘어지고 이런게 자주는 아니었어도 한 번씩 발생하면 어느정도 뜨거운 감자가 되긴 했는데
그건 어디까지나 축구커뮤니티 안에서 화두가 되었던거지 막 그 외적인 곳까지 퍼져나가서 '저새끼 인성이 쓰레기네' 어쩌네 등드
이렇게 된건 이번 사건이 처음인거 같음...
진짜 슈돌 때문에 그런건가.. 사실 개리그 연맹에서 슈돌에 이동국 출연하면서 개리그 인기상승도 알게모르게 기대한게 있을텐데
개리그 인기 상승은 무슨 그냥 이동국 인지도만 올라간듯..
번외로 육아프로그램은 나도 보시옹 횽이 말한것과 비슷한 기분으로 별로 좋아하지 않음
애기들 팔아서 돈버는것도 그렇고 그 애기들이 단순히 부모를 잘 만나서 방송에 나온다는 것도 그렇고...
그치만 대박이 귀여운건 함정..









나도 저런 프로 싫어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