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하고 수원 FC 경기에서 조덕제 감독이 남기일 감독보고 "어린놈으 쉐키가!" 라고 했을 때
일반인들에겐 무관심이었고, 국축팬들에게는, "조덕제 감독 그렇게 안봤는데 실망이다" 나 "아직도 나이 따지고 있냐" 대충 이런 반응이었는데,
이동국이 확실히 언론에 자주 노출되고 옛날부터 스타 플레이어라 외부 반응이 격하네
뭐 그러다보니 하늘같은 선배나 13살 차이가 나는 선배한테... 이런 드립이 마구 쏟아져 나오는 듯..
뭐.. 확실히 관심도 높은 사람이 더 집중받는게 당연한 일이자 어쩔 수 없는 일이니 그다지 뭐라 할 이야기는 없긴 한데
대상이 누구냐에 따라서 손바닥 뒤집기 반응은 쫌 웃기네
지금 핏대 세우는 사람들 중 옛날에 이임생이 이영표가 태클했다고 귀싸다구 날리는 추태와 심판은 이영표 대려와서 사과시킨 그런 꼰대주의가지고 욕한 사람도 분명 있을테고 K리그의 문제점이라고 끌고 들어온 경력도 있겠지 ㅋ
뭐 언제는 유교 근본주의 타파, 꼰대 문화 타파 외치다가 갑자기 장유유서 따지니 혼돈 ㅋㅋㅋ
잘못에 대해서만 따지등가..
이종성은 잘못했는데
이중성은 씁슬 ㅋ









[BE.현장] 조성환 감독의 강력한 '연장 계약 요청', 부산의 '수호신' 구상민의 반응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