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이동국이 13살 아래의 후배인 수원 이종성에 밀려 넘어졌다.
이동국(37)과 이종성(24)은 13살 차이로,
'13살 선배' 이동국 넘어뜨린 수원 이종성
이를 본 축구 팬들은 13살 차이나는 후배 이종성이 이동국을 민 행동에 대해 선후배를 떠나 예의없는 행동이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
13살 어린 후배 이종성에 밀려 넘어진 이동국 선수
오늘도 우리의 기x님들께서는 떡밥을 찾아다니는 잉어마냥
"13살"
을 내세웁니다이종성은전북클하쪽으로매일13배라도해야것다
물론 상대선수를 밀친 이종성이 잘못한건 맞지만
어린 선수가 나이 많은 선수한테 그랬기때문에 잘못된 행동이라고 하는것 또한 잘못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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