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sport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382&aid=0000503201
● 경쟁하라
양 감독은 LG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하지 않았다. “LG가 10년 뒤에도 강한 팀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양 감독이 본 LG의 취약점은 얇은 선수층이었다. 주전선수들의 실력이 빼어났지만, 그 선수들만으로는 144경기나 되는 시즌을 치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때부터 양 감독은 1, 2군을 두루 살피며 인재를 찾았고, 과감하게 기용했다. 비난도 많았지만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양 감독은 “선수층이 두꺼우면 팀이 강해진다. 선수들도 자신을 위협하는 선수가 등장하면 자연스럽게 경쟁심이 생기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올해 가장 고무적인 부분은 누구나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다. 그게 시너지효과를 불러왔다”고 말했다.
양상문 감독이 2016시즌에 9번 이병규 2군에서 1군으로 콜업 한번도 안해서 욕 많이 먹었는데 성적 내니까 리빌딩과 성적 둘다 잡았다고 인정을 받네
● 경쟁하라
양 감독은 LG 사령탑으로 부임하면서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하지 않았다. “LG가 10년 뒤에도 강한 팀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양 감독이 본 LG의 취약점은 얇은 선수층이었다. 주전선수들의 실력이 빼어났지만, 그 선수들만으로는 144경기나 되는 시즌을 치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때부터 양 감독은 1, 2군을 두루 살피며 인재를 찾았고, 과감하게 기용했다. 비난도 많았지만 신념을 굽히지 않았다. 양 감독은 “선수층이 두꺼우면 팀이 강해진다. 선수들도 자신을 위협하는 선수가 등장하면 자연스럽게 경쟁심이 생기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된다”며 “올해 가장 고무적인 부분은 누구나 열심히 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것이다. 그게 시너지효과를 불러왔다”고 말했다.
양상문 감독이 2016시즌에 9번 이병규 2군에서 1군으로 콜업 한번도 안해서 욕 많이 먹었는데 성적 내니까 리빌딩과 성적 둘다 잡았다고 인정을 받네









[개야공]양상문 LG감독 명장으로 인정받으려고 하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