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수 감독, “광저우 부리와 접촉 없었다”
이장수, 광저우 부리 부임설에 고개 흔들어
풋볼리스트 | 류청 | 입력 2013.05.21 15:47
중국의 '시나닷컴'은 20일 보도를 통해 같은 날 경질된 광저우 부리의 세르지우 파리아스 감독의 후임으로 이장수와 스벤 예란 에릭손 감독이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광저우 부리의 구단 관계자는 이장수 감독과의 접촉 사실은 인정했다.
이장수 전 감독은 21일 '풋볼리스트'와의 통화에서 "중국에서 나의 거취에 관한 보도가 많이 나오고 있다고 들었다"면서 "광저우 부리에 대한 이야기는 없었다. 광저우 부리 구단과 접촉한 적도 없다"라고 말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occer/news/k_league/breaking/view.html?newsid=20130521154705995
1) 주위 루머대로 광저우 부리행
2) 최용수 경질 후 GS 재입성
3) 아름다운 백수행










4) 홍준표와 밀심회담 후 경남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