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챗방에서 듣기로는 오싹 황석어 내년에 FA라던데 어떻게 될라나 모르겠네.
근데 둘다 올해 스탯이 시원치가 않아서... 아무래도 내년에는 J리그에서 보기 힘들 것 같기도 함.
오싹은 작년 부상에다가 - 심지어 올해도 부상으로 국대 떨어졌었지 - 라이트백에 강력한 경쟁자가 있어서 미래가 좀 불안할 것 같고,
(다만 출장 자체는 15경기로 많은 편이야. 심지어 2경기를 제외하면 전부 풀타임이었고. 어쩌면 이게 변수가 될 지도?)
황석어도 작년에는 잘 했는데 올해는 전반기를 부상으로 날려먹었지... 게다가 가시마 수비진이 꽤 탄탄한 편이기도 하고.
그리고 황석어는 광저우에서 탐내고 있다고는 하던데 거기에도 김영권이 아직 부동의 주전으로 있기 때문에 이적할 확률도 낮은 편이지.
솔직히 둘 다 영입할 돈만 된다면 (...) 상당히 유용한 카드이긴 할텐데... 내년에 과연 K리그에서 볼 수 있을라나...?
+ 위에서 언급한 오싹의 경쟁자는 이 선수야 : http://www.jleague.jp/club/gosaka/player/detail/700762/
활약상만 보면 오재석과 비슷하거나 살짝 괜찮은 수준? 역시 돈만 된다면 (...) 아쿼로도 괜찮을 것 같긴 해서 ㅇㅇ...









오싹 내년 fa맞음 제계약 했는지는 다담주쯤 알려주겠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