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클에서 조직력+선수조화의 극을 달렸다고 생각하는 고철조차도 저 광저우를 상대로 이길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광저우는
그때 고철이면 이길거라고 본다.지금 중국 자본이 넘처나서 오히려 예전보다 기량이 떨어지는 선수를 더 돈주고 사들이는게 문제라고 본다.리그 전체로 본다면 이게 발전할수 있는거라고 본다만 한두팀의 최강의 전력을 유지한다고 보면 자금의 유입이 더 많아진 지금이 약하다고 본다.
개클에서 조직력+선수조화의 극을 달렸다고 생각하는 고철조차도 저 광저우를 상대로 이길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지금 광저우는
그때 고철이면 이길거라고 본다.지금 중국 자본이 넘처나서 오히려 예전보다 기량이 떨어지는 선수를 더 돈주고 사들이는게 문제라고 본다.리그 전체로 본다면 이게 발전할수 있는거라고 본다만 한두팀의 최강의 전력을 유지한다고 보면 자금의 유입이 더 많아진 지금이 약하다고 본다.
솔직히 지금 중국에 대한 위협이 느껴지는게 개인적으로는 요즘 돈써서 유럽에서 뛰는 선수들 데려오는게 무서워서라기보단 그때 광저우의 충격적으로 강했던 아우라가 아직도 남아있어서 때문인 것 같음. 그때 한국팀이고 호주팀이고 일본팀이고 무리퀴한테 다 튕겨나가는거 보고 저건 진짜 물건이구나 생각했는데 클월 가더니 뮌헨 앞에서 깨갱 하는거 보고 와 시발 저 놈들은 뭐하는 놈들일까 생각이 들더라는...
그때 광저우는 단순히 부었던 돈의 문제가 아니라 모든 부분에서 대단했음.... 괜히 동아시아 클럽빠들이 우러러본게 아니니.
광저우는 당시 충격적이었지..중국팀에대한 인식을 바꿔놓음